“아니 벌써?” 반응 핫한 푸드나무 ‘특급배송’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  유통업계 배송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푸드나무가 선보인 ‘특급배송’이 초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쇼핑몰 플랫폼 강점을 가진 푸드나무는 배송 차별화를 통해 또 한 번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푸드나무는 22일 서비스 개시 3주만에 특급배송 주문이 랭킹닭컴 전체 택배물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급배송이란 푸드나무 랭킹닭컴에서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