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화려한 코스닥 데뷔…주가 한때 공모가 두배↑

[MTN 이대호 기자] 푸드나무가 주식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상장 첫날 주가가 한때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오르기도 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4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3만 7,000원 선을 오가고 있다. 공모가 2만 4,000원에 비해 약 54%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4만 3,350원이었으며, 개장 초 5만 1,800원까지 올랐다. 한때 공모가 대비 2.2배 오른 것.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이사는 상장식 인사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