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공모가 2만4000원 확정…희망밴드 상단 초과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푸드테크 기업 푸드나무의 공모가가 희망밴드 최상단을 초과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푸드나무는 지난 11일~12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 2만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모가 2만4000원은 희망밴드가(1만8700원~2만2700원)을 초과한 금액으로 총 공모금액은 373억원 수준이다. 이번 공모자금은 사이트 개발 및 운영과 연구개발, 시설투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이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은 약 959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