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푸드나무입니다.

당신의 ‘건강한 삶’을 책임질

우리는 푸드나무입니다.

PHILOSOPHY

Good Food, Good Life

사람들이 살아가는 커다란 세계에서 바라본다면, 푸드나무는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작은 존재로 보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진리나 근원적인 무엇인가에 접근하는 연구자가 되지 않더라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업을 위해 고민해야하는 많은 것들은 역설적으로 매우 단순한 해답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스마트폰이 ‘편리함’에 대한 기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 잘되는 식당이 단순히 ‘맛’을 찾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때문이라는 것.

푸드나무는 ‘좋은것’에 집중합니다.
‘몸에 좋고 먹기 좋은 음식’에서 출발한 푸드나무의 사업은 운동이나 요리컨텐츠를 함께 다루면서 점차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야 하지만 생각의 시작과 끝은 결국 누구나 혹은 누군가에게는 ‘좋은 것’을 찾는 일입니다.

그리고, 믿고있습니다.

좋은 음식이 일상의 짧은 시간 뿐만 아니라 평생의 삶 자체를 바꿔놓을 것이라는 것을요.

건강한 음식을 찾고 건강한 신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푸드나무의 제품과 컨텐츠는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바라는 삶’을 자양분으로 자라나 그걸 결실로 되돌리는 것이 바로 ‘푸드나무’의 존재이유이며 가장 큰 가치입니다.

MISSION

좋은 원료로 만들어진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밥과 고기로 대표되는 현대의 식습관에서 발생하는 영양의 불균형과 비만은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성인병으로 여겨졌던 것들이 어린이들에게까지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푸드나무는 이런 문제를 직시하고 식생활은 물론이고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모든 질병은 예방이 중요하고 특히 생활습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서서히 발생하기 때문에 몸으로 인식할 정도의 시점은 이미 때가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첫번째 대안은 ‘대체식품’ 이었습니다. 고지방·고탄수화물을 대체할 수 있는 식품으로 ‘닭가슴살’과 ‘야채’를 생각했고 이러한 식품들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건강한식단에 초점을 맞춘 레시피전문매거진을 발행하여 식재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요리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대안은 지속적인 운동을 통한 생체리듬의 복원이었습니다. 실내활동과 사무적환경이 대부분인 사람들에게 이제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유산소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은 단순히 보기좋은 몸을 만드는 것이 아닌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근력의 강화를 통해 근골격을 바로잡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푸드나무는 보디빌딩을 비롯한 홈트레이닝과 각종 스포츠활동의 컨텐츠를 전파함으로써 운동의 필요성과 올바른 운동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은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이 꽤나 굳은 결심이 필요한 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푸드나무는 ‘건강한 삶’이 어렵고 까다로운 것이아니라 재밌고 쉬운것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거듭해 보급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사람들이 일상의 변화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VISION

오감으로 접하는 모든 것을 건강하게!

푸드나무는 나무로 비유하자면 ‘씨앗’에서 부터 야생에서 자라난 나무와도 같습니다.
소자본으로 출발해 현재는 해마다 2배수의 매출성장을 기록할 정도의 역량을 가진 작지만 강한 기업이 되어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해서 이뤄낼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푸드나무는 ‘관계’에 집중합니다.

회사와 직원의 관계, 회사와 고객의 관계, 그리고, 과거와 미래하는 시간의 인과관계.

모든 것에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푸드나무는 ‘오늘’이 곧 푸드나무의 ‘미래’를 반영하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몰 랭킹닭컴의 슬로건은 ‘닭가슴살 감동쇼핑’ 입니다. 회사내 CS팀도 ‘고객감동팀’으로 부서명이 변경되었습니다.

‘감동적인 제품’과 ‘감동적인 서비스’란 얼마만큼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완벽하게’ 가까워 지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동받는 ‘영화’ 감동받는 ‘노래’와 같이 무언가에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이유는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것임에도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었을 때입니다.

역설적으로 두번째, 세번째.. 그 이후에 접하게 되었을 때는 감동보다는 ‘좋은것’중 하나가 되어있습니다. 예전에 감동받았던 무언가로 기억되게 됩니다.

푸드나무는 ‘감동’이라는 것이 과거의 명예가 아닌 사람들이 현재와 미래에 가지는 푸드나무에 대한 감정이기를 기대합니다.

때문에 푸드나무는 항상 변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품, 서비스, 편의시스템 등 고객과 관련된 모든 활동들은 항시 모니터링되고 끊임없는 개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새로운 제품이 기다려지는 회사 그것이 푸드나무가 그리는 미래상이며, 현재 땀흘리는 이유입니다.

Meet our

CEO

Greetings

안녕하십니까 (주)푸드나무 대표이사 김영문입니다.

푸드나무의 출발은 2011년 07월 20일,
닭가슴살에 대한 지식이 없는 고객들에게 닭가슴살에 순위를 주어
정보를 제공하고, 그안에서 판매를 해보자는 취지로 처음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2명, 아르바이트까지 총 3명이였구요
거래처를 만들기 위해 전국에 닭가슴살 공장을 직접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5곳의 거래처로 출발한 푸드나무는
매년 혁신과 돌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성장하였고,

어느덧 천억 매출을 목표로 달려가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고객님, 그리고 주주여러분

저는 푸드나무를 가장 크고, 가장 튼튼한 나무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처음 시작할때도,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푸드나무는 더 크게 성장할것이며,
푸드나무의 그늘아래서 고객님과 주주님, 모든 임직원이 행복해 질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누구에게나 가장 사랑받고 신뢰받는 푸드나무가 되겠습니다.

주식회사 푸드나무

대표이사    김 영 문
ceo_sign_145

Greetings

안녕하십니까 (주)푸드나무 대표이사 김영문입니다.

푸드나무의 출발은 2011년 07월 20일, 닭가슴살에 대한 지식이 없는 고객들에게 닭가슴살에 순위를 주어 정보를 제공하고, 그안에서 판매를 해보자는 취지로 처음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2명, 아르바이트까지 총 3명이였구요 거래처를 만들기 위해 전국에 닭가슴살 공장을 직접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5곳의 거래처로 출발한 푸드나무는 매년 혁신과 돌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성장하였고, 어느덧 천억 매출을 목표로 달려가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고객님, 그리고 주주여러분. 저는 푸드나무를 가장 크고, 가장 튼튼한 나무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처음 시작할때도,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푸드나무는 더 크게 성장할것이며, 푸드나무의 그늘아래서 고객님과 주주님, 모든 임직원이 행복해 질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누구에게나 가장 사랑받고 신뢰받는 푸드나무가 되겠습니다.

주식회사 푸드나무

대표이사    김 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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